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중동지역과 문화·경제·인적·학술 등 전방위적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주한외교단, 국외공관, 한-아랍소사이어티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최근 한-중동지역 국가간 결연 확대와 아랍 내 한류 열풍에 맞춰 대중동 교류 강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등으로 실무협의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중동지역 주요 국가들도 한국을 미래의 전략적 안보 파트너로 주목하고 있으며, 올해 초 정부의 중동 순방에서 6조원대의 방산 계약과 더불어 에너지·보건 등 다분야 협약이 이뤄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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