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과 회사를 속이고 1년 간 7000만원이 넘는 수수료를 챙긴 휴대전화 판매원이 실형에 처해졌다.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류지원 판사)은 업무상 배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휴대전화 판매원 A씨(29)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1월5일부터 약 1년 간 고객 126명과 휴대전화 요금제 관련 약정을 체결하면서 회사로부터 휴대전화 개통 수수료 명목으로 6574만원을 지급받았음에도 약정을 이행하지 않아 회사에 7116만원의 손해를 가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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