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개통 수수료를 고객들에게 지급하지 않은 판매원이 실형에 처해졌다.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류지원 판사는 업무상배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29)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B주식회사와 통신기기 등 판매 위임 계약을 체결해 제주시내 한 통신기기 판매점에서 휴대전화 등을 판매하는 업무에 종사하던 A씨는 2018년 11월 5일부터 이듬해 10월 25일까지 고객 126명을 유치하면서 휴대전화 개통에 따른 수수료로 지급받은 6574만여원을 약정을 맺은 고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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