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실시된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제주도교육감을 반대하는 제주바른교육연대는 21일 제주교육감 후보 단일화 방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퇴직교원과 종교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제주바른교육연대는 3선에 도전하는 전교조 출신 이석문 현 제주도교육감의 반대 진영으로 ‘반 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다.이에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과 김광수 전 교육의원, 김장영 교육의원, 김창식 교육의원 등 4명은 단일화 방법을 논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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