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근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행정안전부가 입법 예고한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은 조속히 철회돼야 한다“고 15일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행안부가 입법 예고한 ‘교원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유·초·중·고교 교사 1168명 감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며 “이는 과밀학급 해소 등 교원이 더 필요한 상황에서 각 지역별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탁상행정의 전형적인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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