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부모들의 반발에도 새 학기 등교 전 학생들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추진한다. 이달 넷째 주부터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학생·교직원 692만명에 6050만개의 자가진단키트가 무료 제공된다.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 방역 추가 지원 방안’을 16일 발표했다.자가진단키트는 이달 넷째 주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1인당 2개씩 지급된다. 다음 달에는 유·초·중·고 학생은 1인당 9개씩(5주 분량), 교직원은 1인당 4개씩(4주 분량) 각각 받는다.교육부는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를 통해 분류된 접촉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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