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객 수요 증가에 맞춰 항공사들이 노선이 집중된 제주~김포 항로에 잇따라 신규 여객기를 투입하고 있다.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로 불리는 미국 보잉사의 737-8(MAX) 1호기를 도입해 3월부터 제주 노선 첫 운항에 나서기로 했다.해당 기종은 대한항공과 이스타항공 국내 항공사들이 잇따라 도입했지만 추락사고로 운항이 중단됐다. 이후 안정성 검사를 거쳐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서 운항이 재개됐다.737-8 항공기는 신형 엔진(CFM International LEAP-1B)을 장착하고 기존 날개보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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