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원들에게 민주당 후보가 아닌 다른 당 후보를 지지할 경우 징계를 내리겠다는 이른바 ‘협박성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한 마디로 개인의 투표권리를 강요, 협박하는 구태정치의 진수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최근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당에서는 오영훈 도지사 후보와 함께 김한규 국회의원 후보 및 32명의 지역구와 8명의 비례대표 제주도의원 후보가 선관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뛰고 있다”며 “당원이 자당 소속이 아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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