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1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16조9000억원 규모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 등 332만명에 방역지원금 300만원이 지급된다.또 학습지 교사, 캐디를 비롯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및 프리랜서, 법인 택시·버스기사, 저소득 예술인 등에도 지원금이 지급된다.국회는 당초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보다 2조9000억원을 순증해 의결했다.당초 정부는 2차 방역지원금(9조6000억원), 소상공인 손실보상(1조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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