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대표 저격수’로 이름을 날린 김창식 교육의원이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김창식 교육의원은 22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7대 제주도교육감에 도전하는 교육 리더로서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않고 제주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김 교육의원은 “제주교육은 미래를 향해 도약할 것인지, 과거로 회귀할 것인지 변곡점에 서 있다”며 “도민사회는 제주교육 백년의 비전을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를 요구하고 있다”며 새로운 리더 탄생의 필요성을 역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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