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녹지그룹이 녹지국제병원 사업 추진 의사를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리병원 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3월로 예정된 소송 대비책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21일 제주도에 따르면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 유한회사는 대법원 확정 판결에 따른 녹지국제병원의 향후 운영 계획을 묻는 질문에 최근 ‘추진 의사가 있다’는 취지로 제주도에 회신했다.녹지측은 원희룡 전 도지사가 녹지국제병원이 계획대로 문을 열지 않았다며 2019년 4월17일 ‘의료기관 개설허가 취소’ 처분을 내리자 곧바로 소송을 제기해 올해 1월13일 최종 승소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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