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고봉철)가 농업 현장 명예 예찰단 30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제주 서부지역(제주시 한림읍·한경면, 서귀포시 대정읍·안덕면)의 지역별·작목별 현장을 예찰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병해충 및 농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와 조기 대응을 위해서다.농업 현장 명예 예찰단은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4명(2020년 22명, 2021년 32명)이 활동한 바 있다. 올해는 30명 내외의 예찰단을 구성해 서부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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