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고봉철)는 미생물 생산․공급으로 친환경 농업 확산, 청정제주 자연환경 보존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서부농업기술센터는 2014년 193㎡(58.5평)의 규모에 멸균배양기 등 7종 16대의 배양시설을 구축하고 2015년 비료생산업에 바실러스균 등 4종을 등록해 매년 고품질 미생물을 지역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지난해 미생물 사용효과 조사결과, 축산농가는 축산 악취저감, 작물재배 농가는 당도 및 품질향상에 도움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2021년 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질화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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