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총국장 김정익)은 ‘원예시설’과 ‘버섯’ 농작물재해보험을 오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원예시설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용 시설물과 부대시설 등에 대해 태풍, 폭염, 동상해,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 등을 보장한다.버섯 농작물재해보험은 버섯재배사, 부대시설 및 버섯에 대해 자연재해와 조수해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보험료의 15%만 부담하고 나머지 보험료는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 35%를 지원하며, 도내 지역농축협을 통해…

_

뉴제주일보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