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휴대전화 개통 수수료를 가로챈 20대가 징역형에 처해졌다. 최근 제주지방법원은 업무상배임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전모(29)씨를 징역 6월에 처했다. 전씨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제주시 도남동에서 통신기기 등 판매 업무에 종사했다. 전씨는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기존 휴대전화를 반납하면 이전 약정할부금을 대납해주거나 태블릿이나 워치·휴대전화 무상 제공, 고액 요금제 사용시 저가 요금제와의 차액 지급, 가족·인터넷 결합을 통한 할인 등을 약속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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