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 운동에 돌입하고 첫 주말을 맞은 지난 19일과 20일 여야 정당별로 제주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제주의 표심이 전국 표심을 대변하는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궂은 날씨 속에서도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이 펼쳐졌다. 더불어민주당 제라진 이재명 제주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20일 세화오일장을 비롯해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제주시 한경면·조천읍 지역을 돌며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는 “이재명 후보야 말로 공약이행율 95%가 넘는 능력이 검증된 후보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고 우리의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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