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재)제주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3곳이 ‘20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들이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식으로 데이터 구매와 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도록 공급기관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앞으로 제주도는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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