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을 첫 TV 토론회 결과 김우남 후보의 정치 연륜에 김한규 후보와 부상일 후보의 굴욕적인 참패로 끝났다.김우남 후보의 국회의원 12년 도의원 6년의 정치적 경험, 특히 제주도 현황 파악과 주요 현안의 스토리에 상대 두 후보들이 주도권 토론 내내 꾸중을 듣는 듯한 민망함이 연출된 토론이었다.먼저 민주당 김한규 후보를 겨냥해 부천 소사 공천신청 후 컷오프된 후 강남 출마 낙선 경험을 언급하며 “노무현 김부겸처럼 험지 도전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제주시 을 전략공천으로 나온 것이 험지냐”고 되물었다.이어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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