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레이스가 시작됐다.올해 지방선거는 주요 정당이 다음 달 9일 대선에 ‘올인’을 선언하면서 도민의 관심사에서도 다소 멀어진 양상이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미 대선 이전까지 자당 후보의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금지했고, 정의당도 대선 이후 지방선거를 준비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또 법정시한(지난해 11월 30일)을 훌쩍 넘긴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지지부진하면서 출마를 위해 표밭을 갈고 있는 예비후보들의 불안감도…

_

뉴제주일보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