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종합건설이 주거 브랜드 ‘휴안(Huan)’ 하우징 갤러리개관식에서 받은 쌀 화환을 제주지역 장애인들과 여성 취약계층을 위해 기증했다. 도현종합건설은 21일 오후 2시 휴안 하우징갤러리에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일배움터(원장 오영순)와 여성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제주여성인권연대(대표 송영심),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지선),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광역푸드뱅크에 사랑의 나눔쌀 420포대 4.2톤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도현종합건설은 ‘휴안이 지으면 다릅니다’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며 폼격 높은 주거문화 향상에 노력해 왔으며.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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