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농경지 환경과 농촌경관 보전 등 공익적 목적으로 감귤원에 보관하거나 방치된 폐 토양피복자재를 무상 수거한다.토양피복자재는 고당도의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약 3년 간 감귤원 내 토양을 덮는 것으로, 매년 110~130톤가량의 폐 토양피복자재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폐 토양피복자재를 원활하게 수거하기 위해 농업인 부담 없이 전액(도비 8,000만원)을 투입해 폐 토양피복자재를 수거할 계획이다. 예상 수거량은 200톤이다.폐 토양피복자재 수거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지역 농·감협에서 받고 있으며, 방문 또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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