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학교는 새 학기 전면 등교 수업을 최대한 유지하되 학생 확진율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원격수업을 병행한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22일 교육청 기자실에서 2022학년도 1학기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제주도교육청은 전면 등교수업을 최대한 유지하되 ‘재학생 신규 확진율 5%’와 ‘재학생 등교 중지율(확진·격리) 20%’ 등 2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학교별 여건 등을 반영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 두 가지 기준 중 하나를 초과하면 전체 등교하되 교육활동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두 기준을 모두 초과하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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