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중증·사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고위험군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면역저하자 및 요양병원·시설 입원,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이다.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 이후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개인사유(국외 출국, 입원·치료) 또는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3개월(90일) 이후부터 접종할 수 있다. 면역저하자는 기저질환이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형성이 충분하지 않은 대상자로 아래와 같다. 보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_

컬처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