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다. 미국 대통령의 한국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빠른 시일 내 방문이자 미국 대통령이 29년 만에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하는 사례다.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인도·태평양 지역 방문국이기도 하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진행될 대부분의 의제와 합의사항은 완성된 상태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늦은 오후 한국에 도착해 22일 이른 오후 일본으로 출국한다. 양국 정상은 바이든 대통령이 머무는 사흘동안 매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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