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식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5월 17일 대평리 마을회관을 찾아 대평어촌계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 대평리장 김창남, 대평리 어촌계장 오연수, 어촌계 대의원 조연화, 김영희, 라영순, 고정열, 장애순, 양영희님 등 8분이 함께 했다.대평리는 화순에 있는 남부발전소의 방수온류와 화순항방파제 증축공사로 인한 해양생태계 피해가 가장 심한 마을이다. 남부발전소로부터 년 700만 원 상당의 전복 종패를 보상으로 받고 있는데, 이 정도의 종패로는 수익을 낼 수 없을 지경이라고 한다.이외에도 해녀 은퇴수당이 만 80세부터여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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