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확진자 수 집계 시스템도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오전 발표된 전날 확진자 수는 밤 사이 오히려 줄어드는 기현상이 벌어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 2471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이중 9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검사자 수 대비 확진율은 37.39%다.9일 448명, 10일 476명, 11일 503명, 12일 554명, 13일 509명, 14일 55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500명대에서 확진세가 주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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