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보수 성향의 한국예총과 진보 성향의 한국민예총이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와 예술인 편가르기를 중단하라고 공동으로 성명을 지난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동 성명은 안상수 국민의힘 인천공동총괄선대위원장의 발언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조치를 요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안상수 인천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지난 13일 SNS계정에서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관련한 영상을 제작·공유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는 “존경받는 아티스트로 거론돼야 할 분이 좌파들의 네거티브 프레임에 공격당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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