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나 제주지역 각 정당이 유세 과정에서 위법 의혹을 자초하고 있다.공직선거법 상 선거운동원은 해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교부하는 표지를 패용하고 선거운동을 해야 하나 표지를 패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사례가 속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표지를 패용하지 않고 선거운동을 벌일 경우 실제 선거운동원으로 등록돼 있는 경우라도 유권자에게 혼란을 줄 여지가 있는 만큼 각 정당의 법 준수 의식 제고가 요구되고 있다.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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