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제주시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가 “제주도가 전라도화 됐다는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고 공식 발언해 지역감정 조장 등의 논란이 일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지사선거를 포함한 6‧1지방선거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할지 주목된다.부 후보는 본지와 KCTV제주방송, 헤드라인제주, 제주투데이 등 제주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지난 17일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회의원 제주시을 후보 초청 대담에서 앞선 3차례 총선 출마(중도 포기 제외)에서 낙선한 원인 진단에 대한 질문에 “제주도가 전라도화 됐다는 말에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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