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서비스, 미련 곰탱이를 부르세요”제주시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는 5월 17일 ‘미련 곰탱이 퀵서비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미련 곰탱이 퀵서비스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동 퀵보드를 타고 민생 탐방에 나서는 프로젝트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퀵보드를 타고 퀵서비스처럼 빠르게 달려가 주차 걱정 없이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미련 곰탱이 퀵서비스를 위해 철두철미하게 안전 장비도 갖췄다고 부상일 후보는 설명했다. 가볍고 튼튼한 헬멧을 쓰고, 손목·무릎보호대도 낀다. 킥보드를 타고 다닐 때 맬 백 팩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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