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빛의 벙커’가 ‘모네, 르누아르…샤갈’전을 오는 9월 12일까지 연장한다.‘빛의 벙커’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되는 등 큰 호응에 힘입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충분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초 이달 말까지 계획된 전시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고전 명화를 감각 커뮤니케이션 요소인 이미지, 소리, 빛을 동원하여 강력한 몰입감을 주는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대형 공간의 벽면과 바닥 가득 움직이는 명화들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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