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성여자고등학교(학교장 정규필) 동아리 데메테르4-H 학생들이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지난 1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곶자왈 보전 기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데메테르4-H는 서귀포시4-H본부에서 실시한 ‘제1회 학생4-H 활동수기 및 활동사진 공모전’에서 활동사진 부문에 3학년 박소연(최우수상), 강나예(장려상), 활동수기 부문에 3학년 이가영(우수상) 학생이 수상한 상금과 ‘제40회 제주특별자치도 4-H대상’에서 이가영 학생이 수상한 상금 일부를 포함하여 45만원을 곶자왈공유화재단에 후원하였다.이날 수상한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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