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도시녹지관리원 근로자 15명을 선발해 지난 14일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도시녹지관리원은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했으며 근로자는 8개월 간 피해목ㆍ고사목 정리와 가지치기 등을 통한 도심지 내 소공원, 생활권 녹지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만큼 안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정기적인 안전교육, 안전장구 착용 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참여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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