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올해 말산업 육성지원사업(12개 사업)에 전년도 대비 약 62%가 증액된 11억 1700만원(국비433 도비684)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세부 사업별 투입계획은 ▲말 산업 기반시설 및 인프라 확대 사업으로 마필사육 기반확충, 말 사육환경개선 2개 사업에 4억 7100만원▲농촌관광승마 활성화 및 학생들에게 승마 기회 제공을 위한 학생승마 체험, 유소년승마단 지원, 승용마 조련강화 4개 사업에 4억 9400만원▲제주마 혈통보전을 위한 제주마생산 장려금지원, 헌마공신 김만일을 주제로 한 제주 의귀 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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