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청정 제주바다의 파수꾼인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바다환경지킴이는 189명이 신청한 가운데 서류전형, 체력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적으로 96명을 선발했다.올해 바다환경지킴이는 지난해보다 23명이 증원됐으며 오는 9월 31일까지 약 7개월 간 읍면동에 배치돼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양환경 보호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바다환경지킴이 성별 비율은 남성 83명(86.4%), 여성 13명(13.6%)이며 연령대는 30대 2명(2.1%),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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