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된 사계항과 세화2리항의 어촌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일 해양수산부 산하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과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국책사업인 어촌뉴딜300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지난해 실시된 2022년도 어촌뉴딜사업 공모에는 전국적으로 54개 시ㆍ군ㆍ구에서 187개…

_

뉴제주일보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