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농어촌 지역의 미관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차 빈집정비사업 신청을 접수해 사업 대상자로 5동을 선정했으며 잔여 물량 3동에 대해서는 현재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화재, 붕괴, 범죄발생의 우려가 있고 농촌경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해체할 경우 15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희망자는 주거지 읍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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