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 제주에서 윤석열 후보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이 내걸리면서 논란이 일었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15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에 높이 7m가 넘는 현수막 2개가 설치됐다.해당 건물은 국민의힘 제주도당 제주시갑 당협위원회에서 설치한 정당선거사무소로 확인됐다.공직선거법 제61조의2에 따라 각 정당은 대선 240일 전에 국회의원 지역구별 1개씩의 선거사무소를 운영할 수 있다.제주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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