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굴지의 물류회사를 모기업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이 제주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은 ‘기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세방㈜ 창업주의 경영 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제주지역에서 ‘희망스위치온’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희망스위치온’ 사업은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차별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쾌적한 학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135개소에 약 23억원의 사업비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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