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굴지의 물류회사를 모기업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이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세방㈜은 설립자의 경영 방침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을 통해 제주지역에서 ‘희망스위치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세방이의순재단은 “재단이 설립된 2008년 이후 14년 동안 수도권과 광역시를 위주로 매년 6~10개 사업장에 지원해 왔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서울·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워진 지방에 주목하게 돼 제주에도 지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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