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제주선대본은 농촌지역 민심을 잡기 위해 오일장을 빠짐없이 찾아다니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21일은 대정오일장을 찾아 서귀포 서부지역 유권자들의 민심을 공략했다.김정임 유세단장은 “기득권에 맞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어갈 후보, 35년 양당체제 넘어 다원적 민주주의를 열어갈 후보가 필요하다”며 심상정 후보에게 투표해줄 것을 호소했다.대정오일장을 나온 유세단은 매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일일이 눈 맞춤 인사를 하며, “서민을 대변하는 정당 정의당 심상정후보를 지지해달라” 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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