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스위스마을 내에 위치 한 아트랩와산에서 이원철 작가의 사진전 〈Nostalgia THROUGH Jeju〉전이 진행중이다.이번 전시의 키워드인 노스탤지어(Nostalgia)는 타향에서 고향을 그리워 하거나 또는 지나간 시대를 그리워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또한 향수(鄕愁)로 표현되기도 하는 노스텔지어에는 10여년 전 작가가 경험한 제주 시기에 대한 개인적인 회상도 담겨있다.이번 전시에선 이원철 작가의 사진작업 〈Epiphanie Landscape〉와 〈The Starlight〉시리즈 10여점을 만날…

_

뉴스N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