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 제주시장은 21일(월), 시민회관 생활SOC복합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제주 시민회관은 지상 3층으로 1964년에 준공돼 원도심의 대표적인 공공건축물로써 1990년대까지 제주의 다양한 행사장소로 이용됐다.이후 건물 노후화 등으로 인해 2018년 시민회관 활용방안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결과 리모델링과 함께 증축하는 방안으로 제시됐으나,지난 2020년 국무조정실에서 공모한 2021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같은 해 제주 시민회관 복합화 사업 공간구성 방안 연구 용역 결과 일대기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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