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부동면 내룡리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주왕산 얼음골은 겨울이면 폭포에는 거대한 빙벽이 형성되고, 가끔 산악인들의 빙벽등반 모습을 볼 수 있다.이 폭포는 청송군에서 계곡의 물을 끌어올려 만든 62m의 인공 폭포이다.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이곳 얼음골에 청송군에서 1999년 8월에 설치한 폭포로서 국내 최고의 높이(62m)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공폭포다.한 여름이면 생수를 받으러 온 사람들의 줄이 이어져 있다.또한 왼쪽으로는 높이 60m 이상의 거대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장관이다.뉴스N제주 고경규 드론촬영팀장이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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