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13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이어졌지만 전국의 주요 관광지에는 초봄처럼 포근한 기운을 느끼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오후 유채꽃 명소인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은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가득했다.산방산 주차장은 몰려드는 관광객 차량으로 꽉 찼고, 주변 도로에서는 갓길에 주차한 차량들로 인해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송악산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차장에는 빈자리가 없어 이중주차가 줄을 이었고, 대로변에도 주차 차량들이 길게 늘어섰다.이날 오후 2시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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