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향진 후보 측이 ‘강정주민을 우롱한 오영훈 후보는 사죄하라’고 뜬금없는 논평을 냈습니다.허 후보 측은 오영훈 후보가 ‘우문현답 강정’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제작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며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주장을 폈습니다.논평이라고 하기에는 차마 부끄럽습니다. 그저 한심스럽고, 애처롭고, 민망한 마음이 앞섭니다.註) 말장난하기 싫습니다. 길게 얘기도 안하겠습니다. 논평의 불편한 표현들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한심스럽고 한숨이 먼저 나와서입니다.현실의 시대상을 제대로 파악 못하면 도민들이 비웃고 외면합니다. 왜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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