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중 제주도교육청만 ‘오후 5시 이후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광수 교육감이 후보자 시절 공약한 ‘초등돌봄교실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 공약도 사실상 폐기돼 학부모들의 바람인 ‘초등돌봄 연장’은 당분간 난망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교육부로부터 받은 ‘2022년 4월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초등돌봄교실 중 제주도만 오후 5시 이후 운영하는 교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다른 지자체인 경기도 1327실…

_

제주의소리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