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유영(수리고)이 첫 올림픽 쇼트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발리예바를 신경 쓰지 않고 내 스케이팅을 하려고 했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유영은 1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조 3번째, 전체 27번째로 출전해 기술점수(TES) 36.80점과 예술점수(PCS) 33.54점을 얻어 총점 70.34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유영은 총 30명 중 6위로 쇼트프로그램을 마쳤다. 경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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