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이재상 기자 =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박장혁(24·스포츠토토)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12년 만의 계주 메달을 견인했다. 곽윤기(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한국체대 졸업 예정), 박장혁, 김동욱(스포츠토토), 이준서(한국체대)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16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캐나다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쇼트트랙이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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