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가시밭길을 걸을 전망이다.앞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전제조건으로 밝힌 가운데 국회와 정부를 설득할 근거로 쓰일 관련 연구 용역의 결과가 나오는 시기가 2024년 총선 시즌과 맞물려 국회가 열리지 않을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강철남, 더불어민주당·제주시 연동을)는 29일 제411회 제2차 정례회를 속개,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 등을 상대로 ‘2023년도 제주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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